미국 100대 로펌 연간 이익 $690억을 파트너에게 전액 분배. 혁신에 재투자할 인센티브도, 구조도 미흡.
📊문제의 규모
2주
평균 계약 검토 기간
$0
로펌AI재투자
80%+
법무팀 없는 스타트업
50년
변하지 않은 로펌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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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ution
Crosby의 솔루션: AI 에이전트 + 변호사의 결합
⚡
속도
58분
계약 검토 중앙값
SLA: 4시간 보장 (기존 대비 10~20배 빠름)
🛡️
품질
Big Law
수준 품질 보장
Harvard·Stanford 변호사 최종 검토
💰
가격
Fixed
건당 고정 요금
시간제 청구 없음 예측 가능한 비용
프로세스
📨Slack/Email제출→🤖AI 1차 분석→⚖️변호사 검증→✅레드라인 납품
NDAMSADPA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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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nology
"Crosbrain" 핵심 기술 아키텍처
Core AI
LLM + RAG파이프라인
OpenAI + Anthropic API기반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법률 도메인 특화 파인튜닝
계약서 조항 분석·리스크 식별·수정안 자동 생성
Memory
고객사별 지식 베이스
과거 계약 이력·협상 결과 학습
고객사 선호 조건 자동 반영
사용할수록 정확해지는 자기강화 구조
Learning
강화학습(RL)피드백 루프
변호사 피드백이 실시간으로 모델 개선에 반영
모든 계약검토가 훈련 데이터로 활용
경쟁사가 복제하기 어려운 데이터 해자
Lux Capital 투자메모 발췌
"법적 판단은 수학처럼 자동 검증이 불가능하다. 문제를 더 작은 검증 가능한 과제로 분해하고, 'good output'의 황금 데이터셋을 구축해야 한다. Crosby의 소속 변호사들이 바로 이 훈련 신호를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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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ucture
이중 법인 구조: Law Firm + Corporation
왜 이중 법인인가?
미국 ABA Rule 5.4: 비변호사의 법무법인 소유 금지
VC가 법무법인 지분을 직접 취득하는 것 불법
해결책: 테크법인(C-Corp)에 투자하고, 테크법인이 법무법인에 플랫폼 제공
투자자 Sequoia · Index · Lux · Bain
↓지분 투자(보통주/우선주)
Crosby AI Inc. Delaware C-Corp · IP소유·기술 개발
↓플랫폼 라이선스 계약 (기술 서비스 수수료 수취)
Crosby Legal PLLC 뉴욕PLLC · 변호사만 소유·법적 책임
↓법률 서비스 제공
고객사
수익 흐름
고객 → 법무법인에 서비스 요금 납부
법무법인 → 테크법인에 플랫폼 수수료 지급 (매출의 약 40~70%)
테크법인 = VC 투자자의 수익 원천
법무법인 잔여 → 변호사 파트너 배분
핵심 포인트: 투자자는 법무법인 지분이 아닌 테크법인 지분을 보유. 테크법인이 법무법인의 핵심 인프라를 소유·통제하기 때문에 법무법인이 수익을 임의 독점 불가.
* ABA Rule 5.4: 미국변호사협회(American Bar Association) 직업윤리규범 — 비변호사의 법무법인 지분 소유·이익 분배를 금지하는 조항 |
* PLLC(Professional Limited Liability Company): 전문직 유한책임회사 — 변호사 등 면허 전문직만 소유 가능한 미국 법인 형태 |
* C-Corp(Delaware C Corporation): 미국 델라웨어 주에 설립되는 일반 주식회사 — VC 투자 유치에 최적화된 표준 법인 형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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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 Protection
투자자 보호: 5중 안전장치
"법무법인이 테크법인 없이는 존재 자체가 불가능한 구조"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
① 기술 Lock-in
AI 플랫폼(Crosbrain) 없이는 58분 내 SLA 납품 불가능. 법무법인이 테크법인과 결별 시 서비스 경쟁력 상실.
② IP 소유권 전부 귀속
AI 모델, 고객 학습 데이터, 플랫폼 코드 모두 테크법인 소유. 법무법인은 사용권만 보유. 관계 종료 시 차단.
③ 경영 일체화
Ryan Daniels가 C-Corp CEO + 법무법인 변호사 겸직. 양 법인을 동일인이 통제 → 수수료 우회 불가.
④ 계약적 Binding
법무법인-테크법인 간 장기 독점 서비스 계약. 해지 시 고액 위약금. 테크법인의 계약갱신 우선 협상권.
⑤ 재무 투명성
테크법인 이사회(VC 이사 포함)의 법무법인 재무 열람권. 매년 회계법인의 외부감사. 분기별 수수료 납부 현황 보고 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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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ing
자금 조달 현황: $85.8M 누적
라운드
시기
금액
리드 투자자
특이사항
시드
2025. 6.
$5.8M
Sequoia, Bain
Eric Glyman, Karim Atiyeh (Ramp 창업자) 엔젤 투자
시리즈 A
2025. 10.
$20M
Index Ventures
⭐ Cooley LLP(경쟁 로펌) 투자 참여
시리즈 B
2026. 3.
$60M
Lux Capital + Index
01 Advisors (Dick Costolo 펀드), Sequoia 전 라운드 참여
173일
첫 1,000건 계약 검토까지
30%
월간 GTM팀 도입 증가율
10x
전년 대비 매출 성장
* GTM(Go-to-Market): 시장 진출 전략 —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영업·마케팅·채널 전략 전체를 지칭 |
* ARR(Annual Recurring Revenue): 연간 반복 매출 — 구독 계약 기준 연간 예상 매출액. 성장률 측정의 핵심 SaaS 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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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ustry Debate
Tool vs. Firm: 법률 AI의 근본적 전략 분기
🔧Tool 진영
로펌에 소프트웨어를 판매
로펌·기업 법무팀 대상 AI SaaS라이선스
시트제(per-seat) 또는 사용량 기반 과금
법적 책임: 로펌이 부담(도구 회사는 면책)
대표 기업: Harvey AI, Legora
$190M
Harvey ARR (2026. 1.)
⚖️Firm 진영
클라이언트에게 결과물을 직접 납품
법무법인으로서 완성 계약서 직접 제공
건당 고정 요금, 결과(outcome) 기반 과금
법적 책임: 법무법인이 직접 부담
대표 기업: Crosby, Lawhive, Norm AI
27개+
AI Firm Index 추적 기업(2026. 3.)
Sequoia는 양쪽 모두에 투자(Harvey + Crosby + Sandstone), "어느 쪽이 이겨도 수익"을 추구하는 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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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l 진영
Tool 진영 소개
Harvey AI
법률 AI 카테고리 리더
$1.22B
누적 투자
$190M
ARR (2026. 1.)
AmLaw 100의 42% 채택
Microsoft 365 Copilot 연동, LexisNexis 전략투자
Axiom 파트너십: 변호사 1.4만 명 + Harvey AI 결합(하이브리드化)
"Spectre" 에이전트 → Autopilot 방향 수렴 중
Legora
Harvey의 유럽 최대 경쟁자(스웨덴)
$550M
시리즈 D (2026 Q1)
$1.8B
기업 가치
White & Case, Linklaters, Dentons 채택
"Portal": 로펌-클라이언트 직접 협업 → Firm 방향 수렴
Tool 진영의 논거
로펌의 수십 년간 구축한 신뢰 채널 활용(파괴 아닌 활용)
SaaS 마진(80%+)이 서비스 마진보다 구조적으로 높음
SaaS로 인한 무허가 법률사무 위험이 로펌에 귀속되며 Tool 회사는 면책
AmLaw 100 데이터 플라이휠 → 복제 불가능한 모델 우위
기업 고객에 로펌을 통한 간접 도달 가능
업계 논란: "Harvey/Legora 자금 조달 올림픽", 2026 Q1 법률 AI 전체 펀딩의 63%가 단 3개사에 집중(Relativity $720M, Legora $550M, Harvey $200M)
ARR 논란: Spellbook CEO Scott Stevenson: "법률 AI의 ARR보고는 거대한 사기(a huge scam)" - 수주 ARR과 실제 수령 매출의 차이 문제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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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m 진영
Firm 진영 소개
Crosby
미국·B2B 계약 중심
AI-native 법무법인. 고정 요금, 58분 이내 레드라인 납품. $85.8M 조달. 100개 + 고객사.
Lawhive
영국·소비자·SME 중심
법률 마켓플레이스 + ALSP. 고정 요금 법률 서비스 연결. 2025년 Woodstock Legal 인수. 총 $100M 조달.
Norm AI
이중 모델(Tool + Firm)
두 진영 동시 실험: 규제 AI 에이전트(Tool) + NewMod Norm Law(Firm). $48M 조달.
General Legal
미국·계약 특화
MSA 처리 2.2시간(기존 8~10 시간 대비 80% 절감). $500건당 40~50% 마진. 출시 3개월 내 ARR $1M, $11.5M 시드 조달.
Firm 진영의 논거
가치 사슬 전체 포착: 로펌이 $50K 청구 시 Harvey는 $1K만 수취. Firm은 $50K 전체 수취.
마진 압박 저항: AI의 발전 → SaaS 가격 하락. 고객사별 데이터 보유한 법무법인은 전환비용이 있기에 대응 가능.
우월한 데이터 플라이휠: 초안 데이터(Tool)가 아닌 결과 데이터(Firm), 계약 성사 여부·분쟁 발생까지 학습.
업체 교체 용이: $60B 법무 예산은 이미 외부 법무법인에 집행 중. Neofirm으로의 교체 = 단순한 "업체 변경"
인센티브 정렬: AI 효율화가 직접 수익으로 연결(로펌은 billable hour 감소 = 손실)
AI Firm Index (aifirmindex.com) 기준 추적 중인 AI-native 법무법인: 54개+ (2026. 6., 계속 증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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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quoia · Julien Bek Thesis
Autopilots(Firm 진영)이 $60B 규모 법무 시장을 흡수할 수 있다
- Sequoia Capital 파트너 Julien Bek, 2026. 3. 30.
Copilot vs. Autopilot 프레임
항목
Copilot(Tool 진영)
Autopilot(Firm 진영)
제품의 성격
더 좋은 망치
알아서 지어지는 집
가치 제안
"당신을 더 똑똑하게 만듭니다"
"당신은 이 일 신경 안 써도 됩니다"
타겟 예산
SW 구입비(적음)
법무용역비(많음)
책임 소재
최종 수정한 실무자
납품한 법무법인
한줄평
"강력한 도구로 직접 완수"
"결과물 자체를 외부에서 납품"
$60B Autopilot 시장
$36B
법률사무 관련 위탁용역
$24B
계약·거래 법무 관련 위탁용역
→ 이미 외부에 위탁 중인 법무용역 예산 = 업체 변경만으로 획득 가능
Julien Bek
"Replacing an outsourcing contract with an AI-native services provider is a vendor swap."
기존 법무용역 예산($60B)을 Neofirm으로 전환하는 것은 신규 예산 확보 없이 업체 변경만으로도 손쉽게 가능
Sequoia의 양면 베팅
Harvey: Copilot/Tool 진영 투자
Crosby: Autopilot/Firm 진영 시리즈 B 리드
Sandstone: 사내 법무팀 에이전틱 워크플로우 시드 리드
→ "어느 쪽이 이기든 수익" 전략: 두 모델 모두 대규모 시장 형성 가능
* LPO(Legal Process Outsourcing): 법무 프로세스 아웃소싱 — 반복·표준화된 법무업무를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하는 방식. Julien Bek 추산 연간 $60B 규모 |
* Copilot: AI가 변호사를 보조하는 Tool 진영 모델 — 로펌에 소프트웨어를 판매, 법적 책임은 변호사에게 |
* Autopilot: AI법무법인이 결과물을 직접 납품하는 Firm 진영 모델 — 법적 책임도 직접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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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ell Work, Not Software
결과물(Work)을 판매하는 것의 6가지 이점
① 가치 사슬 전체 포착
Tool: 로펌이 고객에게 $50K 청구 시 Harvey는 그 중 ~$1K 수취. Firm: $50K 전액 직접 수취.
② 가격 경쟁력 유지(마진 압박 저항성)
Tool: AI 기술 상향평준화로 단순 도구(SaaS)는 가격 경쟁이 치열해짐. Firm: Neofirm은 고객사별 데이터와 업무 관계를 축적하여 대체 불가능한 파트너가 됨. 기술 가격이 떨어져도 전문 서비스로서의 높은 몸값을 방어 가능.
③ 우월한 데이터 플라이휠
Tool: 초안(draft) 데이터만 수집. Firm: 결과(outcome) 데이터, 계약 성사·협상 결과·분쟁 여부까지. 실제 사건 처리로 최전선의 고품질 데이터 축적. Tool이 복제 불가능한 자산.
④ 업체 교체 용이성
$60B 법무용역 예산은 이미 외부 업체에 집행 중. Neofirm으로의 교체 = 기존 업체 변경(Vendor Swap). 신규 예산 없이 전환 가능.
⑤ 인센티브 정렬
로펌: billable hour 감소 = 수익 감소 → AI 도입 저항. Neofirm: 처리 속도↑ = 수익성↑ → AI 기술 투자에 적극적. 이해관계가 클라이언트와 일치.
⑥ 책임 수용 = 신뢰의 기반
Tool: 법적 오류 시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책임 회피. Firm: 배상책임보험 + 법적 책임 직접 부담 +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ACP) → 클라이언트 신뢰 구축. 책임에 기반한 경쟁력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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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2
국내 벤치마킹 사업계획
한국 시장 적용 가능성·구조·시장 분석·실현 가능성 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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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Market · Problem
국내 문제 정의: 동일한 병목, 더 높은 장벽
한국 기업 법무 현실
법무법인 NDA검토: 50~200만 원/건
일반 계약 검토: 300~700만 원, 기간 3일~2주
국내 스타트업 절대 다수: 사내 변호사 없음
영문·한국어 계약 동시 처리 역량 로펌 외 부재
표준계약서 문화 미정착, 조건 편차 크고 협상 관행 상이
한국 특유의 추가 기회
글로벌 파트너십 증가 → 영문 계약 검토 수요 급증
유니콘·예비 유니콘 급증 → 계약 수요 폭증
법무법인의 AI 도입 속도 매우 느림
법무부·대한변협 리걸테크 허용 확대 논의 진행 중
기회의 창
스타트업 성장 + AI 기술 성숙 + 법무법인 AI 도입 지연이 동시에 맞물린 지금이 최적 진입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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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Solution
국내 솔루션: AI-native Neofirm 모델
"국내 최고 수준의 검토를, AI 속도로, 예측 가능한 고정비용에."
핵심 서비스
AI 계약서 검토 + 레드라인 납품: Slack/이메일 → SLA(최소 4시간) 이내 납품
AI 리스크 분석 보고서: 조항별 위험도 정량화 + 협상 전략 (기본 포함)
한국어+영문 계약 동시 처리 (NDA·MOU·MSA·DPA·투자계약)
변호사 최종 서명(법적 책임 부담)
법률 실사·소송 전략 보고서 등 AI 자동화 특화 서비스 추가 제공
기술 특화 포인트
한국어 LLM 파인튜닝(GPT · Gemini · Claude 기반)
국가법령정보센터 + 대법원 판례 RAG 연계
한국 계약 관행 및 협상 패턴 학습
강화학습 루프: 소속 변호사 피드백 실시간 반영
AI 에이전트를 이용한 내부 워크플로우 효율화·자동화
개인정보 보호: 국내 서버 저장 + 암호화
주요 타겟
Series A~C 스타트업외국계 한국법인중견기업 영업팀VC 포트폴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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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anded Service Scope · Strategic Focus
계약 검토를 넘어: 협상 지원 & AI 리스크 분석 보고서
① AI 리스크 분석 보고서 (기본 제공)
계약서 납품 시 함께 제공
리스크 매트릭스: 조항별 법적·재무 위험도 5단계 정량화
협상 우선순위 가이드: Must / Should / Nice-to-have 분류
시장 비교 분석: 유사 계약 대비 불리·유리 항목 도출
임원용 Executive Summary: 1-page 의사결정 요약
② 협상 지원 서비스
3단계 협상 시나리오: Best / Mid / Bottom Line 전략 수립
상대방 조항 의도 분석: 관행 대비 이례적 조항 파악
협상 전 체크리스트: 미팅 전 필수 확인 포인트 정리
협상 결과 이력 관리: 수락/거절 히스토리 → AI 학습 반영
③ AI 자동화 특화 추가 서비스
법률 실사(Due Diligence): M&A·투자 전 법적 리스크 자동 분석 보고서
증거 자료 분석: 대용량 문서에서 핵심 증거 자동 추출·분류
소송 전략 보고서: 증거 분석 기반 전략 시나리오 리포트 (수행 제외)
CLM 대시보드: 계약 만료 알림·의무 이행 추적·이력 관리 자동화
의도적 제외 영역 - 전략적 선택
높은 수임료가 가능하더라도 AI 자동화 효율이 낮은 영역은 제외. 변호사 1인당 처리량을 극대화하고 구조적 마진을 지킵니다.
✗ 제외
장기간 소요될 소송수행 초고난도 M&A 협상 자문 형사 사건 수개월 이상 장기 자문
✓ 집중
AI 분석 보고서 납품 표준·반복 계약 검토 협상 전략 수립 CLM 자동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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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Learning Architecture · Knowledge Engine
AI 지식 엔진: 사람마다, 고객마다 진화하는 AI 학습 구조
RAG(검색증강생성)는 단순히 법령을 "찾는" 기술이 아닙니다. 무엇을 학습하고 어떤 맥락을 쌓느냐가 서비스 품질의 본질입니다.
⚖️
LAYER 4 - 변호사 개인 지식
담당 변호사의 검토 스타일·선호 조항·코멘트 패턴·협상 원칙
🏢
LAYER 3 - 고객사 개인 지식
해당 고객의 과거 계약 이력·협상 결과·선호 조건·리스크 허용 범위
📊
LAYER 2 - 시장·결과 지식
수만 건의 계약 협상 결과·조항 수락/거절 패턴·분쟁 발생 이력
📚
LAYER 1 - 공개 법령·판례 기반 지식
민법·상법·특허법, 대법원 판례, DART 공시계약서, 표준계약 데이터
▲ 아래로 갈수록 범용, 위로 갈수록 개인화: 쿼리 시 4개 레이어를 동시에 참조
변호사별 특화 학습 - 개인 취향의 AI화
같은 NDA라도 변호사마다 검토의 결이 다릅니다. AI는 그 결을 학습합니다.
변호사 A (원칙파)
책임상한 조항에 강경 "계약금액 2배 미만 불가" → AI도 같은 기준으로 플래그
변호사 B (실용파)
딜 클로징 우선 "업계 평균 수준이면 통과" → AI도 유연한 권고 생성
공통 원칙은 유지: 회사 전체의 최저 기준(레드라인)은 고정. 그 위에서 변호사 개인의 스타일이 레이어로 얹힘. AI는 "공통 기준 + 담당 변호사 스타일"을 함께 적용.
고객별 특화 학습 - 쓸수록 맞춤화되는 구조
같은 고객의 2번째 계약부터는 AI가 그 고객을 이미 압니다.
핀테크
데이터 조항· 규제 리스크 우선
제조·딥테크
IP·기술이전 조항이 핵심
외국계 법인
준거법·분쟁 해결 조항 집중
데이터 해자: 고객이 오래 사용할수록 AI는 그 고객의 언어·문화·리스크 기준을 더 정밀하게 학습. 경쟁사는 이 축적된 컨텍스트를 복제 불가능.
*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검색증강생성 — LLM이 답변을 생성할 때 외부 데이터(판례·법령·계약 이력)를 실시간 검색해 함께 참조하는 방식 |
* 데이터 해자(Data Moat): 경쟁사가 쉽게 복제할 수 없는 독점적 데이터 자산. 고객이 쌓아온 맥락·이력이 서비스 품질 차별화의 핵심이 되는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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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Analysis
국내 시장 규모(TAM / SAM / SOM)
TAM
~1조
원(연간)
국내 기업 계약 검토 관련 법무 서비스 전체
SAM
~3,000억
원(연간)
AI 자동화 가능한 표준계약 검토 시장
SOM (5년)
300~500억
원(연간)
초기 5년 내 점유 가능 목표
국내 법률·리걸테크 시장
국내 법률 서비스 시장 전체: 약 9.6조 원(2024년)
기업법무(B2B) 비중: 약 40~50% → 4조 원 추정
글로벌 리걸테크: $35.4B(2025) → $78.1B(2036), CAGR 7.4%
성장 동인
국내 유니콘 수: 18개(2022) → 27개+(2025)
글로벌 B2B SaaS 진출 기업 증가 → 영문 계약 수요↑
VC 투자 활성화 → 계약 수요 비례 증가
법무법인 AI 도입 지연 → 선점 기회
* TAM(Total Addressable Market): 전체 시장 규모 — 해당 서비스가 이론상 공략할 수 있는 시장 전체 |
* SAM(Serviceable Addressable Market): 실제 접근 가능 시장 — 현재 비즈니스 모델·지역·채널로 현실적으로 도달 가능한 시장 |
* SOM(Serviceable Obtainable Market): 실제 획득 목표 시장 — 초기 단계에서 현실적으로 점유 가능한 목표 시장 |
* CAGR(Compound Annual Growth Rate): 연평균 복합 성장률 — 연도별 등락을 제거하고 측정 기간 전체를 균일한 성장률로 환산한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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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etitive Analysis
경쟁 분석·국내 시장
경쟁자
모델
강점
약점
위협도
대형로펌
전통 법무
브랜드·전문성
고비용·느린 납기
중간
슈퍼로이어
법률 AI SaaS
방대한 판례 데이터
변호사 전용(B2B)
중~높음
인텔리콘
법률 AI SaaS
AI 기술력
완성 서비스 아님
중간
Harvey AI (미국)
법률 AI SaaS
글로벌 기술력
한국법 특화 미진
중간
당사의 핵심 경쟁 우위
AI 및 데이터에 기반한 납품 기한 보장(최소 4시간)
한국어·한국법 특화 AI
법적 책임 직접 부담(법무법인 자격)
고객별 데이터 누적→높은 전환 비용
고정 요금·SLA보장→예측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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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ntity Structure
국내 이중 법인 구조 설계
한국 변호사법 제약
변호사법 제34조: 비변호사와의 동업 금지
법무법인 구성원 자격: 변호사만
비변호사의 법무법인 지분 취득 불가
결론: Crosby와 동일한 이중 구조 필요
VC / 개인 투자자
↓주식 취득
테크법인 주식회사·AI 플랫폼·IP소유·마케팅
↓플랫폼 라이선스+운영지원 계약
법무법인 법무법인·변호사만 구성·법적 책임
↓법률 서비스
고객사
변호사법 리스크 관리
기술 서비스 수수료를 "플랫폼 이용 대가"로 명확화(법무 수익 분배 아님)
수수료를 시장 기준(Market Rate)으로 설정·문서화
창업자 2~3명: 테크 1명 + 변호사 2명 구성
변호사 창업자가 테크법인 대표 겸임
대한변호사협회·법무부의 사전 유권해석 취득
선례: 로앤컴퍼니(로톡)
변호사법 논란을 극복하고 시장 안착. 규제 불확실성이 진입 장벽을 높이는 동시에 선점자 우위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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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Investor Protection
국내 투자자 보호 구조
① 기술 독점 의존성
AI 플랫폼·AI 없이는 2~4시간 내 SLA 납품 어려움. 법무법인이 테크법인과 결별 시 서비스 불능.
② IP 소유권 전부 귀속
AI 모델·학습 데이터·플랫폼 코드 전부 테크법인 소유. 법무법인 관계 종료 시 데이터 접근 차단.
③ 장기 독점 계약
최소 7년 이상 독점 플랫폼 이용 계약. 일방적 해지 시 3년치 수수료 위약금. 갱신 협상 우선권.
④ 경영 일체화
창업자 2~3명 구성: 테크 1명(테크법인 대표) + 변호사 2명(법무법인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설립 위해 신규 파트너 영입 및 테크법인 동의 필수.
⑤ 재무 투명성 & 독립 감사
📋
테크법인 이사회의 법무법인 재무 열람권
🔍
회계법인의 연간 외부감사
📊
분기별 수수료 납부 현황 보고 의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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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Model · Pricing
구독 모델 & 법무 크레딧 시스템
구분
Lite · 베이직
⭐ Standard · 주력
Premium · VIP
대상
초기 스타트업 (Seed)
성장기 (Series A~B)
유니콘 지망 (Series C+)
월 구독료
49만원
190만원
450만원~
법무 크레딧
월 200 크레딧
월 800 크레딧
무제한 (합리적 범위)
보장 납기
24시간 이내
4시간 이내
즉시 대응
검토 범위
일반 계약 (5p 이내)
일반 + 투자 + 복합
모든 유형 + 영문 포함
초과 단가
건당 25만원
건당 20만원
없음
자문 방식
게시판 QA (무제한)
화상 자문 월 1회 (30분)
전담 변호사 핫라인
법무 크레딧 차감 기준 (Standard 예시: 월 800 크레딧)
일반 계약 (NDA·MOU)
100
크레딧 차감
투자·복합 계약
300
크레딧 차감
리스크 분석 보고서
무료
계약 검토 시 기본 포함
법률 실사 보고서
500
크레딧 차감
크레딧 방식의 전략적 이점
고객이 "이 계약의 난이도"를 직관적으로 인지
변호사 공수를 난이도 기준으로 유연하게 조절 가능
"월 8회"보다 자연스러운 사용량 관리 경험 제공
미사용 크레딧 이월 불가 → 구독 갱신 동기 부여
난이도별 차등 부과 → 수익성·형평성 동시 확보
* SLA(Service Level Agreement): 서비스 수준 계약 — 납기·품질 등 서비스 지표를 사전에 계약으로 보장하는 약정. 미달 시 패널티 발생 |
* ARR(Annual Recurring Revenue): 연간 반복 매출 — 구독 계약 기준 연간 예상 매출액 |
*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고객당 평균 매출 — 구독료·크레딧 초과 수수료·추가 보고서 수수료를 합산한 고객 1사당 월평균 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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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ncial Projections
수익 모델 및 재무 시나리오
크레딧 초과 시 단가 기준 (VAT별도)
서비스 유형
당사 (Neofirm)
기존 법무법인
절감율
NDA (일반)
25만원
50~150만원
~80%↓
MOU
25~35만원
80~200만원
~75%↓
MSA / 복합 계약
20만원*
300~700만원
~90%↓
법률 실사 보고서
협의
500만원~
~70%↓
* Standard 구독 기준 초과 단가. Lite는 건당 25만원, Premium은 초과 없음.
→ 법무법인 대비 60~90% 저렴 + 납기 10~20배 단축
수익 구조 (테크법인 기준)
법무법인 총매출의 45%를 플랫폼 이용료로 수취. 구독료 + 초과 단가 + 추가 보고서 수수료로 구성.
구독 ARR 성장 시나리오 (테크법인 수수료)
구분
1년차
3년차
5년차
총 구독사
30개
250개
800개
평균 ARPU/월
~120만원
~160만원
~190만원
법인 월 총매출
~3,600만
~40억
~152억
테크법인 수수료 (매출의 45%)
~1,620만
~18억
~68억
연간 테크법인 수수료
~2억
~216억
~820억
구독 모델의 이점: 예측 가능한 MRR 확보 → 이탈률 낮은 B2B SaaS와 유사한 안정적 수익 구조. 크레딧 초과 수수료로 추가 수익 확보.
* MRR(Monthly Recurring Revenue): 월간 반복 매출 — 매월 구독에서 발생하는 예측 가능한 반복 매출. ARR = MRR × 12 |
* B2B SaaS(Business-to-Business Software as a Service): 기업간 구독형 소프트웨어 — 기업 고객에게 월정액 구독 방식으로 제공하는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
* ARPU(Average Revenue Per User): 고객사당 평균 매출 — 구독료 + 크레딧 초과분 + 추가 서비스의 합산 평균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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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sibility Validation
실현 가능성 검증
긍정적 요소(기회)
✅GPT, Claude, Gemini: 한국어 계약서 처리 실용 수준 도달
✅법무부·대한변협: 리걸테크 허용 확대 논의 중
✅국내 스타트업 급성장 → 법무 수요 폭증
✅로톡: 변호사법 논란 극복 후 시장 안착 선례
✅Crosby $85.8M 조달, 100+ 고객사로 모델 유효성 입증
도전 요인 및 대응
⚠️
변호사법 리스크
→ 사전 유권해석, 이전가격 시장기준, 창업자 변호사 자격
⚠️
한국어 법률 데이터셋 부족
→ 창업 변호사들의 기존 계약서 활용, 영문 계약으로 시작
⚠️
보수적 기업법무 문화
→ 변호사 최종 승인 강조, 배상책임보험, 무료 파일럿 제공
⚠️
AI 친화적 변호사 인재 확보
→ 신진 변호사 + 테크법인 스톡옵션으로 차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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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ecution Roadmap
실행 로드맵
Phase 1
0~12개월 기반 구축
테크법인 설립
법무법인 설립
법인 간 계약 체결
MVP: NDA 특화 AI
HMG 계열사 법무실 PoC
시드: 20~30억 원
Phase 2
12~24개월 시장 검증
유료고객 30개사
MSA·DPA 추가
AI 플랫폼 누적
변호사 팀 5~8명
Series A: 50~100억
Phase 3
24~48개월 스케일업
고객 100개사+
월 1,000건+ 검토
투자계약·고용계약
Series B: 150억+
동남아 진출 준비
Phase 4
48개월+ 리더십
AI-to-AI 자동 협상
대기업 아웃소싱
APAC 시장 선도
아시아 법무 AI 표준 수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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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Collaboration · PoC Strategy
HMG 계열사 협업 방안 및 PoC 전략
사내스타트업 육성 맥락
HMG 사내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제로원 컴퍼니빌더) 기반으로 출발
육성 기간 내 MVP 신속 개발 → 계열사 법무실 대상 PoC 개시
내부 고객(계열사)으로부터 실전 데이터·피드백 확보
시장 진출 전 품질·납기·만족도 검증 완료
PoC 대상 계열사
현대자동차기아현대모비스현대건설현대글로비스현대제철기타 계열사 10개+
계열사별 법무실 규모·계약 유형이 상이 → 다양한 시나리오 동시 검증 가능
MVP → PoC 단계별 전략
①
MVP 개발(0~3개월) NDA 특화 AI 우선 구현. 계열사 법무팀과 요건 사전 협의.
②
내부 PoC(3~6개월) 2~3개 계열사 법무실 선정, 실제 계약서 처리. 납기·품질·사용자 만족도 KPI 측정.
③
PoC 확대(6~12개월) 검증된 서비스로 전체 계열사 확대 적용. MSA·공급계약 등 서비스 범위 확장.
④
외부 시장 진출(12개월+) HMG PoC 레퍼런스 기반으로 외부 B2B 고객 영업. 검증된 모델로 투자 유치 추진.
HMG 협업의 전략적 가치
계열사 측 법무비용 절감, 납기단축, 법무역량 강화
스타트업 측 데이터 확보, 레퍼런스 구축, 시장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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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G Value Proposition · 사내스타트업 선발 근거
HMG 계열사 제안: 비핵심 반복 업무 자동화로 전략 역량 집중
기업 법무 현실
법무팀이 NDA 등 비핵심 반복 계약에 상당 시간 소요
법무법인 외주 시 고비용·긴 납기로 영업·구매 딜 클로징 지연
계열사 간 비표준화된 계약 프로세스 → 품질 편차 발생
내부 법무 인력이 전략적 업무보다 행정적 검토에 시간 낭비
AI 계약 관리 기능
계약 만료 알림: 갱신·해지 기한 자동 추적 및 사전 알림
권리 행사 기한 관리: 옵션 행사·조건 이행 기한 알림
클라이언트별 이력 자동 저장·검색·분석 대시보드
의무 이행 현황 실시간 모니터링
도입 시 기대 효과
①
법무 처리 속도 10~20배 향상 기존 3일~2주 → AI 속도로 2~4시간 이내 완료. 딜 클로징 가속.
②
내부 인력 핵심 업무 집중 비핵심 자동화 → 법무팀이 M&A·소송·규제 대응 등 전략적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
③
그룹 표준화·일관성 확보 HMG 표준 계약 템플릿 기반으로 계열사 간 품질 편차 해소
④
비용 구조 개선 대형로펌 대비 대폭 낮은 고정비용, 예측 가능한 법무 예산 수립
사내스타트업 선발의 핵심 근거
HMG 계열사를 내부 고객이자 검증 파트너로 활용. 실전 데이터·레퍼런스를 동시에 확보하고, 검증된 모델로 외부 B2B 시장에 진출. 리스크 최소화·신뢰 최대화의 최적 출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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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Voice · Market Validation
실제 수요자 인터뷰: 이 서비스가 필요하다
10년차 스타트업 대표
Series B, 핀테크 / 임직원 180명
"NDA 하나 때문에 파트너십 클로징이 3주 늦어진 적이 있어요. 외부 로펌에 맡기면 비싸고, 내부 팀이 처리하면 다른 일이 밀리고. 2~4시간 안에 법적 책임까지 지는 서비스가 있다면 당장 월정액 구독할 의사가 있습니다."
구체적 사례: 해외 파트너사와의 채널파트너 계약(영문 MSA) 검토에 법무법인이 2주 요구 → 일정 전면 지연, 파트너사 이탈 위기. 이후 계약 검토 부담에 파트너십을 보류한 경험 있음
법률사무소 변호사
경력 8년, 기업법무 전문
"NDA, MOU 같은 표준 계약 검토는 솔직히 반복 작업이에요. AI가 1차를 처리하고 제가 전략적 판단이 필요한 부분만 보면 훨씬 더 많은 고부가가치 업무가 가능합니다. 이런 서비스가 나오면 직접 파트너 제안을 해보고 싶을 정도예요."
구체적 사례: 월 평균 NDA, MOU 검토 20건 이상, 건당 1~2시간 소요 → 월 30시간+ 단순 반복 계약에 낭비. "니치마켓을 정확히 공략하면 충분히 잘 될 수 있다"는 평가
전 대기업 법무실장
대기업 계열사, 법무 경력 20년
"법무팀이 일주일에 NDA만 30건 넘게 처리해요. 변호사들이 그 일에 묻혀서 정작 소송 대응이나 규제 이슈는 항상 촉박합니다. AI가 표준계약을 처리하더라도 변호사가 승인한다면, 그리고 보안 문제만 없다면, 리스크 없이 도입을 검토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구체적 사례: 공급업체 NDA 연간 500건+ 처리, 변호사 7명이 전체 공수의 40%+를 이 업무에 투입 → M&A·규제 대응 역량 약화. 외부 아웃소싱 시 연간 수억 원 비용
전 외국계 법인 한국 지사장
미국 B2B SaaS 기업, 한국 런칭 2년차
"한국에서 파트너 계약을 진행할 때마다 영문·한국어 동시 검토가 필요한데 마땅한 곳이 없어요. 대형 로펌은 너무 비싸고, 중소 로펌은 영문 계약에 약하고. 두 언어를 AI 속도로 처리하면서 법적 책임까지 지는 서비스라면 저희 같은 외국계 법인에 딱 맞는 틈새 시장입니다."
구체적 사례: 한국 리셀러 파트너 계약 검토에 매번 본사 법무팀 의존 → 시차·언어 장벽으로 평균 3주 소요, 파트너 유치 사이클 지연. "한국 특화 서비스가 절실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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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lusion
결론: 이 사업이 필요한 이유, 그리고 될 수 있는 이유
필요성: 이미 모두가 불편함을 겪고 있다
국내 계약 검토 시장 3,000억+원, AI 처리 비중 낮음
스타트업 80%+: 법무팀 없어 고비용 or 리스크 감수 중 택일
신속한 자문 필요성: AI와 시스템에 기반한 납품 기한 보장 필요
대기업 법무팀: 반복 계약 처리에 시간의 40%+ 낭비
가능성: 지금 시작하기 좋은 조건이 갖춰졌다
GPT·Claude: 한국어 법률 계약서 처리 실용 수준 도달
Crosby: $85.8M 조달·100개+ 고객으로 사업모델 유효성 입증
법무부·대한변협: 리걸테크 허용 확대 논의 진행 중
국내 AI-native Neofirm 전무: 선점 기회 열려 있음
이 사업을 믿을 수 있는 3가지 근거
①
모델 검증 Crosby가 동일 구조로 미국에서 이미 성공 궤도 진입
②
데이터 누적 효과 쓸수록 AI 품질 향상, 경쟁자 진입 장벽 자동 형성
③
HMG 레버리지 계열사 검증 후 레퍼런스 기반으로 외부 시장 진출
빠른 선점이 중요한 이유
고객 데이터가 쌓일수록 AI 품질이 높아지는 구조 먼저 시작한 곳이 더 좋은 서비스로 경쟁력을 가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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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자주 묻는 질문
Q. 이 모델의 데이터 우위는?
완성된 결과 데이터(Outcome Data)를 축적합니다. Harvey 등 SaaS 회사는 AI 초안 수정 과정만 볼 수 있어 초안 데이터에 그치지만, 이 모델은 협상 결과·조항 수락 여부·분쟁 발생까지 학습해 '좋은 계약'을 이해하는 유일한 데이터를 보유합니다.
Q. 고객 데이터를 어떻게 AI 학습에 활용하나요?
기본적으로 익명처리 후 학습합니다. 보수적인 고객은 별도 동의 후 진행하며, 동의한 고객에게는 가격 경쟁력 있는 우대 요금을 제공해 데이터 플라이휠과 고객 신뢰를 동시에 확보합니다.
Q. 대기업에도 경쟁력이 있나요?
네. 대형 기업도 비핵심 반복 계약(NDA 등)에 상당한 비용이 발생합니다. 업무위탁을 통해 사내 법무팀은 M&A·소송·규제 등 전략적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Q. 비밀유지 측면에서 이 모델이 유리한가요?
그렇습니다. 이 모델은 변호사-의뢰인 비밀유지권(ACP)이 적용되어, 압수수색이 들어오더라도 의뢰인의 법률 자문 내용을 보호받습니다. 반면 Harvey 등 SaaS는 압수수색 보호 대상이 아닙니다. 기밀성이 중요한 기업 법무에서 Firm 진영이 구조적으로 우월합니다.
Q. Harvey 같은 글로벌 1위 SaaS를 도입하면 되지 않나요?
Harvey는 글로벌 법률 AI SaaS 1위이나, 한국법과 미국법은 법제가 근본적으로 달라 직접 도입이 어렵습니다. 법 체계·계약 관행·법령 해석 방식이 상이하며, 한국법 도메인 특화 없이는 실무 활용이 불가합니다. 한국 시장은 국내 특화 AI 법무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Q. 기존 법무법인이 직접 AI를 도입하면 되지 않나요?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한국 변호사법상 법무법인은 VC 투자를 받을 수 없어 남은 수익으로만 AI 투자가 가능합니다. 자본을 통한 스케일업 자체가 구조적으로 어렵습니다. 반면 이중 법인 구조는 테크법인이 VC 투자를 받아 AI 개발에 집중 투자하므로, AI 도입을 원하는 법률 서비스의 최적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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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 소개 (추후 팀 소개 업데이트 예정)
리더 소개
현대자동차 선임변호사
변호사KAIST 공학사 (최우등)풀스택 개발자AI 협업 전문가
12년+
기업법무 경력
10년+
웹·앱 개발 운영
20개+
웹·앱 개발·배포
01 업무 경험 및 보유 역량
▸ 전체 경력 요약
현대자동차 법무실 · 국제법무2팀 선임변호사2026 - 현재
현대자동차 법무실 · IT법무1팀 선임변호사2023 - 2026
현대자동차 법무실 · 지식재산법무팀 / 국제법무2팀 선임변호사2022 - 2023
현대자동차 법무실 · 법무기획팀 선임변호사2016 - 2022
군법무관 (국방부 · 레바논 PKO · 제28보병사단)2013 - 2016
🏆
정보올림피아드 경험
·학창 시절 정보올림피아드 준비
·자료구조·알고리즘 깊은 이해
🌐
웹·앱 개발 운영 10년+
·8개+ 앱과 12개+ 웹 개발·배포
·판례검색 사이트 직접 개발·운영
⚡
풀스택 개발 가능
·Django · React.js · Flutter · PHP
·MySQL · MongoDB · Firebase
·CentOS · Ubuntu · Nginx 서버 직접 운용
🤖
AI와의 협업에 능숙
·Claude Code 업무자동화 개발·배포
·GPT API 기반 뉴스레터 완전자동화
·LegalTech PoC 서비스 현재 운영 중
02 지원 동기
"법과 기술을 겸비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로원 프로그램을 통해 AI 법률 서비스를 실제 시장에서 검증하고 싶습니다."
▸ 프로그램 참여 이유 및 얻고자 하는 것
▸사내 AI 법무 자동화 경험을 검증된 제품으로 전환할 기회 필요
▸제로원의 멘토링·네트워크·투자 인프라로 시장 진입 가속화
▸개인 개발·검증 단계를 넘어 팀 빌딩과 사업화 체계 습득
▸Harvey·Legora 등 글로벌 Legal AI와 같은 타이밍에 국내 시장 선점
▸ 스타트업 생태계와 창업에 대한 관심·의지·열정
▸전략투자·M&A·사내스타트업 전담으로 스타트업 생태계 구조 체득
▸AI PoC 서비스(mike.pkh31337.com) 직접 운영 중 - 시장 반응 테스트 중